AI DOCUMENTATION
AI 소프트웨어 인증 문서 자동생성
국내 소프트웨어 인증을 준비할 때 어려운 일은 문서의 양만이 아닙니다. 실제 제품, 개발팀의 설명, 시험 기록이 같은 내용을 가리키도록 맞추는 일이 중요합니다. Specify는 소스코드를 분석해 기능과 구조를 바탕으로 인증 문서 초안을 만들고, 우리 팀이 직접 수정·관리하도록 돕습니다. AI가 작성한 내용은 검토 전 초안입니다. 제품의 사용 목적, 실제 운영 방식과 시험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한 근거를 보완하는 과정은 담당자의 몫입니다.
자동생성이 도움이 되는 지점부터 정하세요
이미 구현한 기능을 다시 설명하거나 여러 문서에 흩어진 용어를 맞추는 작업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코드에 있는 기능이 곧 승인된 요구사항이 되는 것은 아니며, 코드에서 확인하기 어려운 사용자 환경과 운영 책임도 있습니다. 먼저 목표 인증, 제품 버전, 작성할 문서와 검토 담당자를 정하세요. 지원 문서 범위와 이용 조건은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 제품 개요와 사용 목적: 누구를 위한 제품이며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 정리합니다.
- 기준 버전과 보유 자료: 소스코드, 기존 문서, 실제 시험·운영 기록의 기준을 맞춥니다.
- 확인할 공백: 아직 결정하지 않은 요구사항과 증거가 없는 주장을 구분합니다.
GS 인증: 제품설명서와 사용자취급설명서
GS 인증 준비에서는 기능 설명과 사용 안내가 실제 제품과 맞는지 확인하는 데 초점을 둡니다. 제품설명서에는 개요, 주요 기능, 구성, 운영 환경과 설치 조건 등을 정리하고, 사용자취급설명서는 사용자가 작업을 수행하는 순서에 맞춰 검토합니다. 구현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초안이라도 설치 방법, 화면의 명칭, 오류 안내, 지원·유지보수 정보는 실제 환경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모든 기능이 작동한다는 설명만으로 시험 근거를 대신할 수는 없습니다.
- 제품의 기능과 제한 사항이 문서에 함께 설명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 설치·설정·사용 절차를 실제 대상 버전으로 따라가며 빠진 단계를 보완합니다.
- 사전 체크리스트의 확인 항목과 실제 점검 결과를 구분해 관리합니다.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요구사항에서 시험까지
의료기기 소프트웨어와 SaMD 문서는 사용 목적과 제품 범위를 기준으로 준비합니다. 요구사항, 설계, 위험관리 자료, 검증 계획과 실제 시험 기록이 서로 연결되는지 살펴보세요. 소스코드 분석은 구현된 기능과 구조를 설명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지만, 의료적 사용 목적의 적절성이나 위험의 수용 가능성을 스스로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적용 범위와 전문적 판단이 필요한 사항은 담당자 또는 선택한 전문가가 검토해야 합니다.
- 요구사항: 기대하는 동작과 확인 가능한 조건을 명확하게 작성합니다.
- 설계와 위험관리: 요구사항을 구현하는 방식, 관련 위험과 통제 수단의 연결을 확인합니다.
- 검증: 시험 계획과 실행 결과를 나누고 실제 기록을 근거로 결과를 작성합니다.
추적성 기록은 이렇게 검토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연결 관계를 설명하기 위한 가상 예시이며, 실제 제품의 구현이나 시험 통과를 뜻하지 않습니다. ‘REQ-001: 필수 입력값이 비어 있으면 처리를 진행하지 않는다’를 요구사항으로 정했다면, ‘DES-001: 입력값 검증’ 설계 항목, 관련 위험·통제 항목, ‘TEST-001: 필수 입력값 누락 조건 확인’ 시험 항목을 연결해 검토할 수 있습니다. 연결 표가 채워졌다는 사실보다 각 항목의 내용과 근거가 일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 시험 상태는 ‘미실행’으로 두고, 수행 전에는 결과나 통과 여부를 작성하지 않습니다.
- 실행 후 대상 버전, 시험 조건, 실제 결과와 근거 기록의 위치를 확인합니다.
- 요구사항이 변경되면 연결된 설계·위험·시험 항목에 영향을 주는지 다시 검토합니다.
ISMS 등 보안 준비: 정책과 증적을 구분하세요
보안·클라우드 분야에서는 서비스의 관리 범위, 책임, 정책과 운영 절차를 실제 업무에 맞게 정리합니다. 접근권한을 정기적으로 검토한다는 정책 문장이 있어도 검토를 수행했다는 증거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승인 기록, 점검 이력과 보완 기록은 조직이 수행한 활동에서 확보해야 합니다. 코드로 확인할 수 있는 사항과 인사·권한·운영 관리처럼 조직의 확인이 필요한 사항을 나누면 검토할 공백이 더 분명해집니다.
- 정책: 조직이 지키기로 정한 원칙과 책임입니다.
- 절차: 누가 어떤 조건에서 업무를 수행하는지 설명합니다.
- 증적: 실제 수행 사실을 보여주는 기록이며 AI가 임의로 만들어 대신할 수 없습니다.
입력 자료 → 초안 → 사람의 검토 → 변경 관리
먼저 제품 개요와 준비 상태를 정리하고 필요한 상세 자료의 공유 범위를 협의합니다. 소스코드를 분석해 문서 초안을 만든 다음, 제품 담당자가 사용 목적과 기능 설명을 확인하고 개발·시험·운영 담당자가 각자의 근거를 보완합니다. 검토 의견을 반영한 뒤에는 제품 변경에 맞춰 문서를 직접 수정·관리하세요. 새 기능이 추가되거나 사용 환경이 바뀌면 설명뿐 아니라 연결된 요구사항과 시험 자료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초안 단계: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확정 사실처럼 쓰지 않고 확인 항목으로 남깁니다.
- 검토 단계: 문서 작성자와 실제 사실을 확인할 담당자를 정합니다.
- 유지 단계: 어떤 제품 버전을 설명하는 문서인지 분명히 하고 변경 영향을 검토합니다.
문서 작성과 전문 컨설팅의 비용을 나눠 확인하세요
Specify 문서 작성·관리는 월 30만원입니다. 우리 팀이 문서를 직접 준비하고, 전문성이 필요한 부분만 전문가 검토·컨설팅을 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 서비스는 지원 범위에 따라 별도 견적이며 인증기관의 시험·심사 수수료도 별도입니다. 지원 문서, 이용 조건, 부가세 적용 여부는 상담 시 안내합니다. 자동생성은 인증 자동 승인이나 합격 보장이 아니며 최종 시험·심사와 인증·인허가 결정은 해당 기관이 담당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인증이 필요한지 몰라도 시작할 수 있나요?
네. 제품의 주요 기능, 사용 목적, 판매하려는 시장과 희망 일정을 알려주세요. GS·SP,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보안·클라우드 등에서 검토할 방향과 문서 준비 범위를 확인합니다. 실제 지원 가능 여부는 제품과 목표를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
기존 문서가 있어도 이용할 수 있나요?
네. 기존 자료를 바탕으로 문서 준비를 시작하고 직접 수정·관리할 수 있습니다. 먼저 문서와 현재 제품 버전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기존 문서의 전문가 검토가 필요하면 검토 범위와 비용을 별도로 협의합니다.
AI 초안을 그대로 제출해도 되나요?
검토 전 초안을 제출 가능한 완성본으로 간주해서는 안 됩니다. 제품과 문서의 일치 여부, 실제 시험·운영 근거, 대상 기관의 제출 항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생성된 문서만으로 인증이나 인허가가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첫 상담부터 소스코드를 보내야 하나요?
아니요. 첫 상담은 제품 개요와 준비 상황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상세 자료가 필요하면 공유 목적과 범위, 취급 조건을 먼저 협의합니다. 자료의 공유 범위를 정한 뒤 필요한 준비를 진행하세요.
월 30만원에 전문가 검토와 인증 수수료도 포함되나요?
아니요. 월 30만원은 문서 작성·관리 이용료입니다. 선택하는 전문가 검토·컨설팅과 인증기관 시험·심사 수수료는 별도입니다. 준비 기간은 제품 유형, 보유 문서와 지원 범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에서 일정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