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클라우드 인증 가이드
공공 클라우드 공급 범위와 전환 일정을 함께 봅니다
CSAP는 제공하는 클라우드서비스의 보안기준 적합성을 평가하는 제도입니다. IaaS·SaaS·DaaS의 서비스 경계, 기반 인프라와 운영 책임을 먼저 정리해야 평가 범위와 비용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IS THIS YOUR PATH?
어떤 기업이 검토하나요?
- 공공기관에 SaaS를 공급하려는 운영사
- 공공용 IaaS·DaaS 제공 사업자
- 기존 인증을 유지하며 전환 일정을 검토하는 기업
DOCUMENTS & EVIDENCE
무엇을 준비하나요?
문서의 양보다 실제 제품·프로세스·운영 기록과의 일치가 중요합니다.
DOCUMENT 01
서비스·자산 명세
서비스 구성·인프라 위치·임차 자산·운영 책임을 식별합니다.
DOCUMENT 02
보안 운영명세·정책
접근통제·로그·백업·사고대응과 공급망 관리 체계를 작성합니다.
DOCUMENT 03
기술 점검·운영 증적
취약점 조치·침투시험·계정 검토·변경관리 기록을 준비합니다.
YOUR NEXT STEPS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 01
공공 공급 요건 확인
기관의 업무 중요도·도입 가능 요건과 현행 인증 유형을 확인합니다.
- 02
평가범위 협의·구축
인프라와 서비스 책임을 분리하고 보안운영 증적을 갖춥니다.
- 03
평가·보완·유지
평가기관과 평가료를 확정하고 결함 조치 및 사후평가를 진행합니다.
일정은 이렇게 판단합니다
인프라 구축·서비스 완성도·운영 증적·평가 대기와 보완을 기준으로 계획합니다. 2027년 예정 개편의 적용시점과 경과조치는 신청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QUESTIONS, ANSWERED
CSAP 클라우드서비스 보안인증 자주 묻는 질문
CSAP가 2026년에 폐지되었나요?
정부 발표는 유예기간을 거쳐 2027년 하반기 단일체계 본격 시행 예정이라고 안내합니다. 기존 인증은 유효기간을 인정하는 방향입니다.
CSAP만 있으면 모든 공공업무에 공급할 수 있나요?
업무 중요도와 국가 클라우드 보안기준·도입가능목록 등 발주기관의 요구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컨설팅비에 평가료가 포함되나요?
계약마다 다릅니다. 평가기관 수수료와 기술진단·보완개발·인프라 운영비의 포함 여부를 서면으로 구분하세요.